| F5, 모바일단말관리 솔루션 지원 | 2012.02.28 |
에어와치, 모바일아이론, 실버백MDM, 젠프라이즈 지원
[보안뉴스 오병민]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조원균, 이하 F5)가 기업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자원으로의 안전한 모바일 접속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적극 지원하고자 자사의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5 측은 자사의 모바일 접속 솔루션과 에어와치(AirWatch), 모바일아이론(MobileIron), 실버백MDM (SilverbackMDM), 젠프라이즈(Zenprise)와 같은 모바일단말관리(MDM) 솔루션의 강력한 기능이 결합됨에 따라, 기업들은 모빌리티 구축 및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F5는 모바일 사용자 접속 솔루션이 모바일단말관리(MDM) 솔루션과 결합하면 VPN과 라우팅 제어 기능까지 확장된다고 밝혔다. 이는 IT 관리자들로 하여금 기업 방화벽 내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적절한 라우팅 제한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설명이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조원균 지사장은 “모빌리티는 현재와 미래에 있어 기업에게 큰 기회를 제공하지만, 반대로 보안을 우려하는 IT 부서에게는 항상 근심거리를 안겨준다”며 “F5는 업계 선두 모바일단말관리(MDM)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 애플리케이션 접속에 대한 보안 유지와 관리를 지원한다. 이제 기업들은 전체 네트워크에 걸쳐 모바일 기기 네트워크 정책을 강화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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