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 18% 패치관리시스템 도입 | 2006.07.06 | |||||||||||||||||||||||||||||||
소프트런(대표 황태현 www.softrun.com)이 공공기관들의 패치관리시스템(PMS) 도입현황을 조사한 결과 976개 조사기관 중 18%에 해당하는 177개 기관이 PMS제품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아울러 PMS를 도입한 177개 기관에 대해 전문 PMS제품과 통합제품 도입율을 분석한 결과 81%에 해당하는 144개 기관이 전문 PMS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공공기관의 PMS 도입현황>
<자료출처: 소프트런>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그 동안 PMS가 주된 기능이라기보다는 부가서비스의 성격이 크기 때문에 고객들은 기존 제품에 부가적으로 PMS 기능을 덧붙여 쓸 수 있는 통합제품을 선호한다는 일부 그릇된 인식에 일침을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런 황태현 대표는 “PMS는 1회용 솔루션이 아니라 안정적인 제품과 지속적인 운영 노하우가 중요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제품 도입 시 PMS에 대한 전문성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PMS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비전문업체들이 PMS시장에 뛰어들어 유사 제품들을 우후죽순 출시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품질의 PMS제품이 아닌 이상 시장의 평가는 냉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