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방화벽에 상황인식 기반 보안기능 확장 | 2012.02.29 |
‘ASA CX’ 및 새로운 보안장비 라인업
[보안뉴스 호애진] 시스코 코리아(대표 장성호)가 새로운 상황인식 기반 보안 모듈인 ‘ASA CX’로 업계의 전반적인 보안 수준 강화를 약속하고 나섰다.
즉, 변화된 IT 업무환경에 따른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자사의 보안 프레임워크인 ‘시큐어X(SecureX)’를 근간으로 해 개발된 새로운 상황인식 기반의 보안 모듈 ‘ASA CX’를 이미 업계에서 가장 널리 도입해 운영 중인 자사의 방화벽에 장착시켜 보안기능을 대폭 확장시켜 나가겠다는 것. 실제로 시스코는 이번에 출시된 새로운 보안 모듈을 통해 높은 수준의 가시성과 제어기능을 보장해 준다. 이는 BYOD(Bring Your Own Device)와 같은 최근 IT 메가 트렌드에 따른 다양한 모바일 단말 및 애플리케이션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발생되는 보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또한, 시스코는 BYOD와 더불어 비디오 트래픽의 증가 등 빅데이터(Big Data) 시대의 요구수준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도록 자사의 중형급 방화벽 H/W 플랫폼을 상황인식 기능까지 일체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
이 밖에 ‘트러스트섹(TrustSec)’ 솔루션과 통합정책관리 제품인 ‘ISE(Identity Services Engine)’도 업데이트된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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