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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미국 실리콘밸리에 지사 설립 2012.02.29

미국 금융보안 시장 공략 확대에 박차


[보안뉴스 호애진]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미국 금융보안 시장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실리콘밸리에 지사 설립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미 국내 금융보안과 일본 금융보안 솔루션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네티즌(nProtect Netizen)은 제품 현지화를 위해 영문명 nProtect OnlineSecurity로 미국 금융보안 시장에 출시됐으며, 키보드보안 기능의 통합과 다운로드 설치 방식으로 변경됐다.


네티즌(nProtect Netizen)은 2010년 미국의 최대 금융회사에 솔루션을 제공해 국내 최초로 미국 금융보안 시장 개척에 성공했고, 2011년에는 인텔 등 포춘 1000대 기업에 솔루션 개발 및 지원을 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 기업인 RSI(R Systems, Inc.)와 총판계약을 맺으며 보안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미국 지사 설립을 통해 미국 금융보안 시장 공략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의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잉카인터넷 미국 지사는 캐나다, 미국, 멕시코, 브라질 등 아메리카 대륙 전역에 걸쳐 고객사, 파트너사 확보를 목표로 현지 기술, 고객 지원 인력 확보 및 미국 주요 은행 등에 네티즌(nProtect Netizen)의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에 2월 14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금융IT 전시회인 NAFCU(National Association of Federal Credit Union) 컨퍼런스에 참가했으며, 2월말과 3월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금융보안 컨퍼런스에도 현지 파트너사인 RSI와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잉카인터넷 관계자는 “2011년, 연방금융기관 검사위원회(FFIEC)가 제시한 보안가이드를 준수하기 위한 미국 금융보안 시장의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만큼 12년간 전세계 3억명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검증된 금융보안 솔루션인 네티즌(nProtect Netizen)의 미국 시장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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