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핵안보정상회의’ 앞두고 테러예방 만전 기해야 | 2012.02.29 |
[보안뉴스 장성협] 핵 테러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핵 안보 정상회의’(Nuclear Security Summit)가 3월 26일과 27일 세계 58개국에 이르는 국가 정상과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열린다. 이번 정상회의는 핵 안보 논의를 소수 국가가 아닌 세계적 틀로 확대 추진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한국은 2010년 G20 정상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가장 첨예한 안보정치 이슈인 핵 안보 문제를 서울로 유치, 논의토록 함으로써 국가적 외교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하지만 이번 정상회의를 무사히 마치기 위해서는 각종 사고 및 테러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대규모 국가정상들의 모임에는 언제나 테러 등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야 하는 것.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이창무 한국경찰연구학회 회장을 만나 예상되는 보안위협과 대응방법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Movie_link href="http://youtu.be/tnyyYlOh18c" target="_blank" style="color:red;font-weight:bold;"Movie_link]▶▶동영상보기[/Movie_link]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