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에스데블, ‘컴퓨터화 시험(UBT)’ 상용화 추진 | 2012.03.03 |
유비컴과 U-러닝 솔루션의 단말기 탑재 MOU 체결
[보안뉴스 오병민] 지난해 스마트기기의 ‘컴퓨터화 시험(UBT)’ 도입으로 화제를 모은 엔에스데블이 ‘U-러닝’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엔에스데블(대표 이언주)은 2일 “국내 최대 스마트기기 전문 기업 유비컴과 엔에스데블이 자체 보유한 ‘UBT’와 ‘U-러닝’ 솔루션의 단말기 탑재 및 기기 상용화를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솔루션간 기술적 연동을 비롯, ‘UBT’ 상품 개발 및 기기 상용화와 해외 ‘UBT’ 사업을 위한 협력과 상호 비즈니스 교류 등을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엔에스데블이 미국 리딩타운(Reading Town)과의 ‘U-러닝 공동사업’ 계약에 따라 진행돼, 향후 양사가 미국 U-러닝 시장 공략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엔에스데블 이언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UBT’ 상용화 및 해외 시장의 판로 개척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향후 저가 중국산 안드로이드 스마트패드에 밀릴 것을 대비,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 중 처음으로 유비컴에 ‘UBT’와 ‘U-러닝’ 솔루션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기기 전문 기업 유비컴은 현재 일본 NTT 도코모와 몽골 스마트패드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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