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 직원전용 콜택시 제도 운영 | 2006.07.07 | |
직원 안전 위해 후불제 콜택시 서비스 도입
<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은 최근 한 콜택시 업체와 제휴를 맺고, 후불제 콜택시 서비스를 실시하며 특별한 직원 사랑에 나섰다. >
직원 전용 콜택시 제도를 운영하는 이색적인 복지 서비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은 최근 한 콜택시 업체와 제휴를 맺고, 후불제 콜택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야근이 잦은 직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귀가를 위해 회사에서 지불하는 후불제이기 때문에 직원은 현금 없이도 택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밤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콜택시 이용방법도 간단해 전화 한 통화만 하면 원하는 시간과 도착지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외협력팀 안현선 과장은 “무엇보다도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어 무척 맘에 든다”고 말했다. 박진환 대표는 “즐거운 일터에서 나오는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아이디어가 바로 네오위즈의 가장 큰 힘이라 생각한다”며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 정책을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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