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부로 핵안보정상회의 관련 사이버 위기 ‘관심’ 경보 발령 | 2012.03.10 | |
관련 웹사이트 등에 대한 사이버공격 발생 가능성에 대비
정부는 지난 8일, 국정원·방통위·행안부·국방부 등 8개부처 담당관 참여하에 사이버위기평가회의를 개최해 범정부차원의 대비태세 강화방안을 협의했다. 핵안보정상회의 관련기관의 홈페이지 및 웹사이트 등을 목표로 하는 해킹, DDoS 공격 등 인터넷 침해사고 발생여부를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침해사고 발생시 해당기관 및 인터넷서비스 제공사업자, 백신업체 등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부는 인터넷 이용자들이 자신의 PC가 DDoS 공격을 유발하는 좀비PC가 되지 않도록 출처가 불확실한 이메일(특히 핵안보정상회의 관련 내용 및 요인 동정 포함) 등을 열람하지 말고, 윈도우와 백신프로그램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길 당부했다. 한편, 기술적인 지원 또는 도움이 필요한 인터넷 이용자들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운영하는 보호나라 홈페이지(http://www.boho.or.kr/)를 방문하거나, KISA e콜센터(☎118)에 전화하여 전문 상담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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