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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코리아, ‘2012 Cisco Plus Korea’ 컨퍼런스 개최 2012.03.14

비즈니스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 플러스 전략 주제

 

[보안뉴스 오병민] 시스코 코리아(대표 장성호)는 13일과 14일 양일 동안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12 Cisco Plus Korea’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시스코 코리아는 클라우드 컴퓨팅, BYOD(Bring Your Device),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 이슈들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의 비즈니스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네트워킹 플러스 전략을 주제로 이번 컨퍼런스를 기획했다.


그런 만큼 기조연설에서는 시스코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에자드 오버빅(Edzard J. C. Overbeek) 사장이 직접 나서 클라우드 컴퓨팅, BYOD, 빅데이터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 추세를 설명하며 이에 대한 시스코의 대응 전략을 공개했다. 또 시스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딜런 모리슨(Dylan Morison) 이사가 방한, 시스코가 보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전망에 대해 소개했다.


이 밖에도 BYOD 시대에는 어떻게 보안 전략을 수립, 대응해 나가야 할지도 시스코의 보안 최고기술책임자(CTO) 나스린 레자이(Nasrin Rezai)가 나서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시스코 코리아는 20102 Cisco Plus Korea 컨퍼런스에 참석자 IT 관계자들이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도 탁월한 통찰력을 갖기 원하는 바람에서 향후 10년간 혁신을 주도할 주요 기술 트렌드를 짚어주는 세션도 14일 오전에 진행되도록 준비했다. 또 가트너의 전문 컨설턴트를 모셔 “2012년 신기술 동향”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견해를 듣는 시간도 마련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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