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루바 네트웍스, BYOD를 위한 솔루션 ‘클리어패스’ 출시 | 2012.03.22 |
어떠한 네트워크에서도 모든 유형의 디바이스 프로비저닝과 온보딩 지원
[보안뉴스 호애진] 아루바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영호, 이하 아루바)는 ‘클리어패스(ClearPass)’ 액세스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리어패스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프로비저닝을 간소화하고 자동화해 어떤 형태의 기업 네트워크로든 안전한 접속을 가능하게 하는 액세스 매니지먼트 시스템이다. 이 솔루션을 통해 IT 부서는 모빌리티 서비스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업내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거나 급격히 늘어나는 다양한 디바이스들을 지원하기 위해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ZK 리서치의 제우스 카라발라(Zeus Kerravala)는 “BYOD(Bring Your Own Device)는 “직원들은 개인 소유의 디바이스를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해 사용함으로써 매우 높은 생산성을 얻을 수 있는 반면 각 디바이스들에 대한 프로비저닝, 보안, 관리 문제로 인해 IT관리자들에게는 엄청난 업무가 가중 된다”면서, “아루바의 클리어패스 포트폴리오와 같은 솔루션은 기업이 BYOD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이같은 IT업무를 덜 수 있도록 도와 준다”고 말했다. 기존에 나온 솔루션들은 IT 부서로 하여금 상당수의 기존 인프라를 철거하고 이를 복잡한 고가의 디바이스들로 교체하도록 요구한다. 그러나 아루바의 클리어패스를 통해 기업은 포괄적인 모빌리티 서비스 관리 제공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 보다 최대 76%까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복잡성에 더해,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솔루션은 디바이스 관리에 주력하면서도 일반적으로 디바이스 프로비저닝과 네트워크 액세스 관리에 대한 요구를 지원하지 않는다. 아루바 클리어패스 포트폴리오는 자동 디바이스 프로비저닝에 네트워크 액세스 관리를 통합했으며 유선과 무선, VPN 등 어떤 네트워크 상에서도 서비스 중단 없이 설치가 가능 하다. 또한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면서 최소의 비용으로 간단하게 모바일 디바이스를 온보드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까다로운 정책 관리와 디바이스 헬스 체크를 자동화 한다. 아루바 클리어패스는 모든 종류의 디바이스에 대해 하나의 단일 관리 플랫폼에서 효율적인 BYOD 구현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통합한 솔루션이다. 동일한 플랫폼에 하기의 추가 기능을 탑재시킬 수 있다: 자동 디바이스 프로비저닝 VPN, 이메일 및 네트워크 보안 설정,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푸시 자동 설정 및 선택적인 디바이스 접속 권한 취소 기능 모바일 디바이스 네트워크 자가 설정 디바이스의 802.1X 네트워크 보안 설정시 클라우드 기반 자가설정 디바이스 프로파일링 정확한 디바이스 인식 기능을 통해 디바이스 유형과 소유권에 근거하여 보안 요구사항 결정 및 정책 집행 디바이스 위험 관리 네트워크에 대한 모바일 디바이스의 위험 진단, 위험 수준에 따른 접속 제한, 위험에 노출된 디바이스 치료 게스트 액세스 완전히 자동화된 등록 방식을 통한 안전한 방문자 관리 기능, 세부 보고와 타깃형 광고 김영호 아루바 코리아 지사장은 “클리어패스 액세스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발표는 기존에 엄격하게 통제된 업무환경으로 유입되는 개인 모바일기기의 범람에 기인한 오늘날 산업의 심각한 문제점을 다루고 있다”며 “기존의 다른 솔루션들과는 달리, 벤더에 상관없이 유선과 무선 네트워크에 걸쳐 모바일 디바이스와 PC 운영체계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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