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올해 ┖하반기 교통안전홍보 대책┖을 수립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주요 교통안전홍보 대책은 ▲교통안전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교통안전 범 도민 캠페인 전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학습장 설치 확대 ▲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어린이와 시골노인의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반상회와 시·군정지를 통하여 중점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친다.
또한, 교통안전 홍보순회 전시용으로 졸음운전, 음주운전, 중앙선 침범, 안전운전 불이행사고 등 20여점의 교통사고 사진패널을 유동인구가 많은 대천과 춘장대 해수욕장과, 서산터미널을 시작으로 16시·군을 통해 오는 10월말까지 순회 전시해 교통사고의 경각심을 심어줄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교통사고의 심각성에 대한 적극적인 교통안전홍보 시행으로 교통법규 준수 등 교통안전 의식제고와 생활화 풍토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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