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보안 솔루션의 대표주자 ‘아스타로 UTM’ | 2012.03.28 |
시큐리원, 차세대 UTM으로 시장 확대할 것 [보안뉴스 김태형] 아스타로의 차세대 UTM을 국내에 공급하는 시큐리원이 강력하고 안정적인 기능의 G급 UTM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조금 잠잠해진 국내 UTM 시장을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아스타로는 지난 2000년 설립된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보안전문 기업으로 2011년에는 세계적인 바이러스 엔진을 보유한 소포스와의 합병을 통해 시장 확대를 가속화 하고 있는 글로벌 보안기업이다. 아스타로 UTM 한국 총판사인 시큐리원은 강력한 방화벽, IPS, 바이러스, VPN, 스팸필터, 이메일 필터 기능을 주무기로 국내 통신사와 대학 등 교육기관에 성공적으로 UTM 솔루션을 구축하기도 했다. 시큐리원 이상길 영업총괄 이사는 “기존의 UTM 제품은 방화벽 기능 위주의 솔루션에 불과하지만 아스타로 UTM은 통하보안 장비라는 이름에 부합하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즉 다기능이라는 장점에 비해 성능과 안정성이 떨어졌던 기존 100M급 UTM의 한계 수준을 넘어 G급의 고성능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 이와 더불어 아스타로 UTM은 8,000여개의 패턴 지원과 듀얼 바이러스 엔진 탑재, 액티브-액티브 클러스터링, 무제한 원격 보안접속 기능인 SSL VPN 사용자 지원, 이메일 필터링, 웹 필터링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급 고성능 UTM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는 전략이다. 이 이사는 “아스타로는 고성능의 G급 UTM을 선도하는 솔루션으로 대학망과 기간통신망 업체가 주요 고객사”라며, “높은 성능과 각 기능별로 최고의 전문 보안 모듈을 갖춘 차세대 UTM의 새로운 대안으로 적극적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