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시큐리티, 도서관리시스템에 전용 DB보안 솔루션 번들 공급 | 2012.03.28 |
도서관리솔루션에서도 암호화로 개인 정보보호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는 전자도서관 전문기업인 아이네크(대표 최현정, www.inek.co.kr), 미르테크(대표 박상환, www.mirtech.co.kr)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각 사의 도서관리시스템에 번들 전용 제품으로 DB보안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기로 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으로 ‘DB암호화를 위한 통합 보안솔루션 D’Amo(이하 디아모)를 아이네크와 미르테크 솔루션에 전용 번들로서 채택, 각 솔루션의 개발부터 유지보수 관리까지 진행할 것이며 이를 위해 △효과적인 제품 적용을 위한 요건 분석 및 방안 설계 △시스템 내 제품 적용에 대한 통합 시험 △제품의 마케팅 전략 수립 △제품의 영업 및 기술지원 체계 구축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펜타시큐리티의 DB보안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백경명 사업부장은 “이번 제휴는 전자도서관 솔루션 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DB 암호화 제품이 번들로 제공되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솔루션 제조사는 DB암호화 시장의 선두주자인 디아모와의 사업제휴를 통해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등의 복잡한 컴플라이언스 이슈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통합 DB보안 체계를 구축으로 안전한 데이터 보호를 통한 비즈니스의 가치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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