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워치가드가 바라본 보안시장 전망은 | 2012.03.28 |
[보안뉴스 장성협] 최근 한국을 방문한 테리 하스 워치가드 본사 영업 부사장은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보안사고가 증가하고, 그 피해에 대한 심각성이 커지는데 따른 것이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보안 이슈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보안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와 제품을 찾게 되면서 업체들 역시 이러한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테리 하스 워치가드 본사 영업 부사장을 통해 워치가드가 바라본 한국 보안시장과 최근 사이버 공격의 동향 및 향후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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