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햇,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6’ 공개 | 2012.03.29 |
보다 손쉬운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개발·관리 및 클라우드 환경 지원 [보안뉴스 김정완]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이 얼리 어답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존 고객, 파트너사 및 개발자 커뮤니티 회원들을 위한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6(JBoss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 6)’와 ‘제이보스 디벨로퍼 스튜디오 5(JBoss Developer Studio 5)’의 퍼블릭 베타 버전을 공식 발표했다.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6’는 PaaS(Platform-as-a-Service) 형태로 이용 가능한 자바EE 서버인 ‘제이보스 애플리케이션 서버 7(JBoss Application Server 7)’을 기반으로 하며, 이전 버전과 비교해 민첩성과 응답속도가 매우 향상됐다. 또한 성능과 관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특히 개발 초기부터 클라우드 환경을 염두에 두고 설계돼 필요에 따라 클라우드 환경에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개발자용 ‘제이보스 디벨로퍼 스튜디오 5’ 퍼블릭 베타 버전은 포괄적인 개발 툴셋을 제공함으로써 데이터센터에서 모바일 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어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시켜 준다.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6’는 개발자 업무생산성에 중점을 둔 것은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아키텍처 △관리 유연성 △활용성 증가 등의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레드햇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6’ 와 ‘제이보스 디벨로퍼 스튜디오 5’ 의 퍼블릭 베타 버전은 http://www.redhat.com/promo/eap6beta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http://www.jboss.com/eap6-early-access를 통해 베타 버전에 대한 사용자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또한 레드햇 회원에 가입하면 해당 솔루션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6’ 와 ‘제이보스 디벨로퍼 스튜디오 5’의 최종 버전은 퍼블릭 베타 버전에 대한 사용자 의견 수렴을 거쳐 올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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