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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비즌, 스마트폰 개인 안전 서비스 ‘secu-EYE’ 출시 2012.03.29

내 손안의 CC-TV, 내 손안의 Black box


[보안뉴스 김태형]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관찰과 감시, 실시간 신고가 가능하며 범죄에 취약한 일반 개인이 자신과 주변에 대한 범죄 예방과 신고가 가능한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폰 개인안전 서비스가 개시되었다.

    


앱스비즌(대표이사 장형규, APPSBIZON.Inc)에서는 스마트폰을 CC-TV와 블랙박스로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폰 앱을 이용한 개인안전 서비스 ‘secu-EYE’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secu?EYE’ 앱은  구글 플레이(안드로이드 마켓), 티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용 앱은 심사 완료 후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성인들의 학생에 대한, 또는 학생 상호간의 학교폭력에 대하여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이 학교 내외에서 동영상에 의한 관찰과 감시, 실시간 신고가 가능하며 개인 누구나가 일상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택시 승차, 심야 골목길, 지하 주차장, 지하철 성추행 등 거의 모든 상황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본인에게 발생되는 직접적인 범죄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발생 가능한 범죄를 동영상으로 사전 감시하거나 신고할 수도 있다. 특정 사용자층이 특정한 상황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이동통신사의 ‘어린이 대상 안심서비스’나 특정 용도의 기존 ‘개인 안전관련 앱’과는 달리 사용자나 상황에 제한이 없어, 안전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스마트 폰을 CC-TV와 같이 이용, 동영상을 촬영 전송하고 Black Box와 같이 원격 서버에 저장함으로써 불안한 상황에서의 사전대처와 위험상황에서의 현장 대응, 완벽한 신고 및 전후의 영상 증거확보를 통한 사후조치가 가능한데에 특징이 있으며 사전 촬영된 동영상 증거 자료는 휴대폰에 남지 않고 원격 서버에 저장되어 범죄 신고시에만 치안당국에 제공되므로 사생활 침해 소지가 없다.


앱스비즌에서는 학교폭력뿐 아니라 개인대상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 안전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어 우선 개인안전을 위한 범용 앱 ‘secu-EYE’를 출시하였으며 이어 학교나 스쿨존에 특화되어 학생이나 학부모가 사용할 ‘secu-EYE Anysafe’를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차후 가정이나 영업장과 같은 고정 장소에서 사용 가능한 안전 서비스 분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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