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사륜오토바이 사고 무방비! 안전대책은 | 2012.03.30 |
[보안뉴스 장성협] 직장인 김칠현(51세)씨는 며칠 전 가족들과 함께 경기도로 주말 나들이를 떠났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뿐, 안전하다고 믿은 사륜오토바이를 타다 전복사고로 4주 골절진단이 나왔다. 원인은 낡고 오래된 제동장치 불량에 있었다. 이처럼 따뜻한 봄을 맞아 가족단위 이용이 많은 사륜오토바이(ATV : All Terrain Vehicle, 이하 ATV) 체험장 안전관리가 미흡해 소비자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www.kca.go.kr)이 전국 유명 관광지 내 ATV 체험장 12곳의 안전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업체의 ATV가 각종 등화장치(전조등, 방향지시등, 브레이크등)와 핸들이 불량하고 타이어 마모가 심해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행로 바로 옆에 낭떠러지, 바위, 나무 등이 있거나 도로 간의 낙차가 커 전복 및 추락의 위험이 있는 곳도 3곳이나 됐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고광엽 한국소비자원 생활안전팀장을 만나 ATV사고 예방방법 등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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