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놀, 중저가 태블릿PC로 한국시장 집중공략 | 2012.03.30 | ||
노보7 팔라딘·오로라 2종 출시...6월엔 신개념 태블릿 ‘엘프’ 출시 예정
이날 런칭쇼에 공개된 제품은 ‘노보7 팔라딘(NOVO7 Paladin)’과 ‘노보7 오로라(NOVO7 Aurora)’ 2종의 태블릿PC다. ‘노보7 팔라딘’은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태블릿PC로, 10만원 중후반대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4.0 버전(ICS) 탑재 △XBurst 1㎓ 프로세서 △800*480 해상도/7인치 디스플레이 △1080P 영상 출력 △512MB DDR2램 △8기가바이트 용량 등을 지원한다. ‘노보7 오로라’는 고급 사양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켜 줄 고성능의 제품으로 20만원 중후반대로 4월 중 출시 예정이며, △안드로이드 4.0 버전(ICS) 탑재 △1.2㎓ 프로세서 △1024*600 해상도/7인치 HD IPS 디스플레이 △2160P 영상 출력 △1GB DDR3램 △8기가바이트 용량 등을 지원한다.
이날 런칭쇼에서 허훈 아이놀코리아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누구나 편하게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태블릿PC”라면서, “아이놀은 그러한 태블릿PC를 통해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놀은 오는 6월 새로운 태블릿PC 엘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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