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로니스코리아, ‘2012 파트너 데이’ 개최 | 2012.04.05 |
대고객 서비스 및 파트너 지원 강화 통해 성장세 이어갈 것 [보안뉴스 김태형]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co.kr)는 오늘,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2012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 자리에서 영업 채널 및 대고객 서비스 강화를 통해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대고객 서비스 강화와 파트너 장려/육성책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대기업의 데이터센터를 포함하여 다양한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손쉽고 저렴한 백업복구 시스템 구축 및 시스템 가상화 이전을 비롯하여 기존 제조업의 노후화된 생산관련 컴퓨팅 시스템을 안전하게 운영하게 위한 재해복구 수요 등에 맞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크로니스 아시아 부사장 로버트양은 “아크로니스는 지난 2007년 국내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로 지난 5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2010년 한국지사의 공식설립 이후 영업 및 기술 전문인력을 확충하는 등 국내 비즈니스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와 질 높은 대 고객 서비스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에도 중점을 두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통해 제조, 중견중소기업, 금융, 제조, 의료, 공공 기관 등 각 산업별 고객사들의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영업장려 채널 정책을 운영하여 성장세를 이어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파트너사들에게 더 향상된 툴, 자산 및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파트너사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해왔다. 가상화와 클라우드가 가세한 복잡한 IT 환경에서 중소 중견기업(SMB)의 역량과 기술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2011년 6월 출범한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Global Partner Program)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2,000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영입했고 이로써 현재 아크로니스의 공식 파트너사는 전 세계적으로 25,000개가 되었다. 또한 아크로니스 코리아는 올해 2월 한국어 파트너 포털을 오픈해서 파트너로 등록되면 영업기회 지원 등 프로모션 지원과 파트너에서 사용 가능한 제품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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