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데이타시스템, 내부통제솔루션 시장 호조 | 2006.07.10 |
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신재덕 이하 NDS)가 지난해 자체 개발한 내부통제솔루션인 ‘S3-ICS (에스큐브 ICS)’가 성지건설, 홍진HJC, 동양물산 등 20여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NDS는 이 같은 호응에 대해 중견·중소 기업에 적합한 핵심통제 기능만을 탑재한 점이 가격 대비 성능을 우선시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했다고 10일 밝혔다. NDS의 에스큐브 ICS는 국제 내부통제 표준인 COSO(Committee of Sponsoring Organization) 프레임 워크와 국내 내부회계 관리제도 모범규준을 철저히 준수하였으며 중소기업에 적합하도록 기업 성장에 따른 통제관리 조정, 중앙집중식 또는 분권형 등 혼합형 내부통제업무 지원 등이 강점이라고 자체 평가했다. NDS 관계자는 “기업 현실에 맞게 통제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에 맞게 정교하고 실질적인 시스템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에스큐브 ICS는 중견·중소기업에 적합하도록 통제 핵심업무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NDS는 고객과 시장의 요구사항을 대폭 반영해 표준화한 버전2를 완료하여 조만간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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