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중소기업에 오라클 ERP 제공 | 2006.07.10 |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kr)는 비즈메카의 플랫폼 기반의 오라클 ERP를 온디맨드방식으로 제공하는 상품을 개발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KT는 지금까지 오라클 ERP는 구축비용이 많이 들어 중소기업에서 도입하기가 쉽지 않았으나, 이번 온라인 서비스 제공으로 KT 비즈메카를 통해 월 일정 요금만 납부하면 값비싼 오라클 ERP를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중소기업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고 기업 정보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KT 비즈메카의 오라클 ERP 온라인 서비스의 출시로 고객은 직접 구축하고 운영하는 비용 대비 약 30~40% 정도의 적은 비용으로 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오라클 ERP 회계시스템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환경에 맞는 인사, 급여 시스템과 전표입력시스템, 그룹웨어, 포탈, 웹 리포트 등 기업활동에 필요로 하는 기업 솔루션을 통합으로 제공한다. 또한 오라클 ERP의 다양한 구축경험을 보유한 협력사인 넥서브와 공동으로 Setup Tool 및 방법론을 개발해 설치기간을 단축함으로써 고객이 서비스 신청 후 1개월 안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상품으로 준비되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고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KT 솔루션사업본부장인 채종진 상무는 “오라클 ERP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KT 비즈메카가 국내 중견, 중소기업의 정보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소기업의 핵심이 되는 기업솔루션을 온디맨드(On-Demand) 방식의 상품으로 출시해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문의는 080-2580-007로 전화 하거나, 비즈메카 홈페이지(www.bizmeka.com)에 접속하면 상세한 안내와 정보를 받을 수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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