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 무술동호회 장려 강력범죄 대응 강화 | 2006.07.10 |
관세청(청장 성윤갑)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조직밀수 등 강력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본부 세관내 조사직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무술 동호인회 활동을 적극 장려해나가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태권도, 유도, 검도 등 무술 유단자들과 직무 수행상 범죄에 대응이 필요한 직원들을 중심으로 무술동호회를 구성하고, 심신을 단련함으로써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체력을 단련하는 한편, 직원들의 친목도모 및 활기찬 조직문화를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이는 관세청이 지난해 ‘일할 맛 나는 세관, 행복한 관세인’을 비전으로 수립해 시행하고 있는 감성경영 로드맵의 일환이다 7월 현재, 서울, 부산, 인천세관을 중심으로 83명의 직원들이 동호회에 가입해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15명의 여직원들도 동호회에서 심신을 단련하고 있다. 관세청은 직원들의 건전한 동호회 활동을 통하여 혁신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체력과 심신을 단련해 조직밀수 등 강력범죄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체력을 확보해나갈 것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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