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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텍, ‘악성코드 유포지 URL 탐지/차단솔루션’ 공급 2012.04.09

디도스 공격, PC의 개인정보 유출 실시간으로 탐지/차단 가능


[보안뉴스 김정완] 정보보안/금융IT서비스 전문기업 이니텍(대표 변준석)은 유엠브이기술(대표 방윤성)이 개발한 웹사이트 악성코드 유포지의 URL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차단할 수 있는 ‘악성코드 유포지 URL 탐지/차단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악성코드 유포지 URL 탐지/차단 솔루션’은 기존의 확보된 악성코드 유포지 URL과 비교하여 거부할 URL을 지정하는 블랙리스트(Black List) 방식뿐 만 아니라, 탐지된 URL을 그레이리스트(Grey List)로 격리해 허용할 URL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화이트리스트(White List)방식 모두 지원한다.


이에 변준석 이니텍 대표는 “기존의 웹쉘 보안솔루션과 더불어 ‘악성코드 유포지 URL 탐지/차단 솔루션’ 출시로 보다 효율적으로 웹 보안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게 되어 웹사이트 운영 기업의 고민인 홈페이지 침해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금융시장과 공공시장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니텍은 지난해 6월 유엠브이기술에서 개발한 웹쉘 보안솔루션 ‘쉘모니터(ShellMontor)’에 대한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금융권을 비롯하여 다수 산업군에 제공한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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