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리타, 좀비PC탐지·차단 솔루션 ‘프리가드’ CC 인증 획득 | 2012.04.09 |
신·변종 악성코드의 실시간 탐지와 격리, 삭제 기능까지
[보안뉴스 호애진] 멜리타(대표 유기형)는 좀비PC탐지·차단 솔루션 ‘프리가드(Pre-Guard V2.0)’가 국가정보원에서 부여하는 CC인증(EAL2)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프리가드 버전 2.0은 신·변종 악성코드의 실시간 탐지와 차단은 물론 격리, 삭제 기능을 더욱 강화한 솔루션이다. CC인증을 획득한 프리가드는 기존 백신과 보안장비가 방어하지 못한 악성코드가 네트워크 및 타 PC로 전파되는 것을 막아 내며, 행위분석을 통해 신·변종 공격에 대응하는 엔진 구조 및 대응 프로세스로 알려지지 않은 DDoS 공격과 웜 바이러스 확산 및 변조된 IP를 통한 유해 트래픽을 사전에 차단한다. 또한 사용자 PC(End-Point)에 직접 설치돼 Flood, Large File, Process, Black IP, Black Port 같은 악성 파일 및 프로세스를 자동 추적해 특정 폴더로 격리하거나 삭제할 수 있도록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다양한 정책 설정을 통해 내부서버 해킹을 방지하며, 악성 원격관리 프로세스도 탐지 및 차단이 가능하다. 대역폭을 잠식하는 대용량 Traffic을 제어하여 선별적으로 P2P/유해프로세스 역시 탐지·차단·제어할 수 있다. 관리자가 그룹별 정책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 됐으며, 각종 위험도 분석을 통해 이벤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유기형 멜리타 사장은 ‘프리가드는 실시간으로 변형되고 증가하는 악성프로그램 확산 방지를 위해 스스로도 변화하고 진화하는 솔루션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CC인증의 의미를 설명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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