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지능형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공급 | 2012.04.12 |
한국불교태고종과 양해각서 체결
[보안뉴스 권 준] 아이브스테크놀러지(대표이사 배영훈)는 전통사찰의 화재 및 재난 방지를 위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시행하는 전통사찰 방재 시스템 구축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은 매년 총 사업비 250억씩 10년간 시행되는 사업으로써 전기화재 예측 시스템과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아이브스테크놀러지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한국불교 태고종으로부터 인증업체로 선정됐으며, 4월 중순부터 봉원사를 비롯한 전국 태고종 산하 13개 사찰에 지능형 전통사찰 방재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와 관련 배영훈 대표는 “이번 지능형 전통사찰 방재 시스템의 핵심은 전기화재를 예방하고, 지능형 영상감시를 통해 화재를 조기 발견해 조치하거나 도난을 방지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우리의 귀중한 문화재를 재난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브스테크놀러지는 지능형 영상감시 원천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으로 학교, 기업, 통합관제센터 등 많은 분야에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영문 및 중국 버전을 개발하여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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