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요금, 거품 뺀 요금제 등장 | 2012.04.14 |
LG U+ MVNO freeT 70% 저렴 초특가 스마트폰 요금제 출시
지난 4월 6일부터 4월 16일까지 열흘간 이마트 매장내 모바 일이마트 60개 매장에서 기존요금보다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제공되는 freeT 반값요금제는 기본료 4,500원에 음성 1.8원/초, 문자 15원/건 상품과 기존 스마트 폰 요금제보다 최대 70% 저렴한 요금제(기본료 13,500원, 데이터 500MB무료제공 / 기본료 16,500원, 데이터 1GB무료제공)를 포함한 총 8가지 요금제이다. 반값스마트요금제의 경우 기존 통신사가 44,000원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500MB를 기존 통신사보다 70%, 30,500원 저렴한 ‘13,500원’으로 공급하여 청소년, 주부, 스마트 폰 통신요금을 낮추고자 하는 고객이 카카오톡, 트위터 등 SNS 서비스를 마음껏 즐기면서도 요금은 대폭 낮출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스페이스네트의 김홍철 대표이사는 “LGU+통신망을 이용한 최초 MVNO 사업자로서 요금절약을 원하는 가입자들에게 파격적인 MVNO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freeT 반값요금제를 판매하는 이마트 매장은 freeT 홈페이지 www.freet.co.kr에서 확인가능하며, 매장 방문이 어려울 경우 freeT 홈페이지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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