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브로케이드, EMC VSPEX 솔루션 네트워킹 공급업체로 선정 2012.04.16

[보안뉴스 김태형] 브로케이드(한국 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korea.com)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검증된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EMC의 새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오직 EMC의 벨로시티 프로그램(Velocity Program) 채널 파트너를 통해 제공되는 새로운 EMC VSPEX 인프라 솔루션은 브로케이드의 클라우드 최적화된 네트워킹 기술과 EMC의 통합 스토리지 및 차세대 백업 아키텍처를 결합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원하는 서버 및 하이퍼바이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가상화와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중소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IT 인프라를 관리하고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을 보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많은 중소기업들의 경우 내부적으로 기술 전문가나 자원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전문가와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들처럼 전환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MC VSPEX는 고객들에게 IT복잡성이나 위험 부담을 가중시키지 않고도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술을 구축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EMC VSPEX는 고객에게 전례 없는 수준의 유연성과 투자 보호를 보장하는 동급 최강의 기술을 토대로 개발됐다.


모든 가상화 또는 클라우드 구축에서 네트워크는 VM(Virtual Machine) 간의 데이터 전송과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가장 중요한 토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브로케이드의 클라우드 최적화된 네트워킹 기술들은 다수의 벤더 제품으로 구성된 환경에서 가상 컴퓨팅을 원활하게 통합 및 확장하도록 설계되어 가상화된 아키텍처의 네트워크 성능, 활용도 및 복구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EMC VSPEX의 개방적인 접근 방식은 업계를 선도하는 벤더들이 개발한 동급 최강의 기술들을 통합해 매우 유연한 IT 솔루션을 형성하고 있다. IT 환경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개발된 VSPEX의 모듈형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들은 사전 검증된 프레임워크 내에서 원하는 서버,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을 지정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는 오랫동안 이와 같은 개방적인 에코시스템 철학을 고수해왔으며 이에 따라 VSPEX에코시스템 내 많은 벤더들과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이와 같이 매우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검증된 EMC VSPEX 인프라 구성요소 간 상호 운영성을 약속하고 있다.


브로케이드 코리아 권원상 지사장은 “깊이 있는 기술 전문성과 강력한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한 채널파트너들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설계와 사설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논리적인 통합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사전 검증된 모듈식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EMC의 노력은 고객들이 원활하게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개방적인 다중 벤더 솔루션을 파트너들이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브로케이드의 전략 및 철학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