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정보 차단 및 내부보안 강화는 내게 맡겨라” | 2012.04.17 |
불필요한 인터넷 차단·내부정보 유출방지 강화해야 [보안뉴스 김태형] 지난 7.7 DDoS 대란 시 11만 5천여대, 3.4 DDoS 공격 시 11만 6천여대의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좀비PC화 되었으며 이 때 대부분은 유해사이트, 즉 P2P, 웹하드, 파일공유 사이트 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기업의 업무용 PC가 이러한 불필요한 인터넷이나 유해 사이트 접속으로 인해 네트워크 자원의 업무 활용도가 떨어지고 이로 인한 비용 상승, 좀비PC화 등의 문제를 발생시킨다. 하지만 기업에서 업무용 PC의 불필요한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게 되면 회선 사용율 및 업무 효율이 증대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SW 및 보안전문 기업 플러스기술은 유해정보 차단 및 내부보안 솔루션 ‘eWalker 3’가 기업 네트워크의 효율적인 사용과 내부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보안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플러스기술은 지난 1998년 필터링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로 시작해 10년 이상 쌓아온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유해정보차단 및 인터넷 사용관리 솔루션으로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SW 및 보안전문기업이다. 장연태 플러스기술 부장은 “eWalker 3는 기업의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정립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토대가 되었고 정부기관이나 지자체는 물론 600여개에 달하는 기업 및 기관들이 도입하고 있다”며, “도입 고객들은 비업무용 사이트 접속 차단 및 유해정보 차단으로 악성코드 감염 및 DDoS 공격을 사전 예방할 수 있고 업무 효율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고객의 필요에 따라 SW 형태 및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되는 eWalker 3를 도입하면 기업의 인터넷 사용을 모니터링해 비업무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며, 인터넷 사용 경향을 파악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사용자로 하여금 인터넷의 순기능만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네트워크 트래픽을 상당히 줄일 수 있어 기업 네트워크 자원의 업무 활용도를 높여주고 비용절감 효과도 크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플러스기술 측 이 설명하는 eWalker 3의 효과를 들면 △악성코드 및 정보유출 사이트 차단 및 사용자 의도와 다른 링크 사이트 차단으로 유해 사이트 차단 △상용메일, 메신저, P2P, 웹하드 차단 및 미인가 사용자에 대한 인터넷 사용 방지 통한 내부정보 유출 방지 △기존 방화벽/IPS에서 차단 역할 제거로 인한 성능 안정화 및 효율성 확보 및 불필요한 트래픽 차단으로 네트워크 안정화로 인한 시스템 및 네트워크의 안정 △비업무 사이트 차단으로 업무 효율성 증가 및 해킹·악성코드 감염에 대한 안정성 확보로 인한 사용자 보안 강화 등이다. 이러한 eWalker 3는 유해 사이트 DB를 주3회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현재 300만건의 유해 사이트 DB를 보유하고 있어 유해 사이트 DB에 대한 퀄리티가 보장된다는 것이 장점. 또한 이러한 유해 사이트를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전문적으로 차단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방화벽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플러기술은 개인정보보호법 이슈에 따라 DLP 기능을 강화한 ‘eWalker DLP’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장 부장은 “현재 우리의 고객은 공공기관이 대부분으로 전체 고객의 70% 이상의 공공기관이 사용하고 있고 최근에는 대기업이나 은행, 보험회사 같은 곳에서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는 기업 대상의 영업 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진행하면서 개인정보보호법 이슈에 따른 공공시장의 영업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플러스기술은 오는 5월 좀비PC 탐지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며,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된 DLP 솔루션에 대한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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