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트루테크놀로지, 오는 18일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개최 | 2012.04.17 |
개인정보보호법의 기술적 보호조치에 따른 자가진단 등 소개 예정 [보안뉴스 김정완]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는 오는 4월 1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1회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컨퍼런스’는 최근 계도기간이 종료된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기술적 보안전략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방안에 관한 주제로 진행된다. 공공기관, 금융기관 및 일반기업체의 보안담당자 및 개인정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및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최근 동향 및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11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지난 15년간의 보안전문업체로서의 노하우와 최근 핫이슈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최적의 해답을 제시할 계획이다. 사전등록 역시 보안관계자들을 대상으로만 무료접수를 받고 있어 해당 담당자들의 정보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의 기술적 보호조치에 따른 자가진단 △업무용 PC내 개인정보 관리의 시작과 끝 △기업 홈페이지(웹서버) 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기술적 보호조치 △기업 내 통합 네트워크 모니터링 시스템(DLP)체계 △개인정보보호법에 대비한 성공적인 기술적 보호조치 구축사례 △기업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단계별 프로세스 제안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울러 여러 성공사례와 신기술을 통한 데모시연 등 내부정보유출방지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전략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컨퍼런스’는 4월 17일까지 행사홈페이지(http://seminar.comtrue.com/conference/)에서 무료 사전등록을 접수 받으며, 발표자료는 행사 다음날 참석자를 대상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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