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컴볼트, 엔터프라이즈 백업 및 아카이빙 부문 2년 연속 챔피온 2012.04.18

[보안뉴스 김태형] 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컴볼트 (지사장 권오규,www.commvault.com)가 IT 연구 조사기관인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이 선정하는 엔터프라이즈 백업 및 이메일 아카이빙 부문의 ‘챔피온(Champion)’으로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이 발표한 이번 보고서는 각 벤더의 비즈니스 가치 전달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산업 동향에 맞는 선도적 기술력을 토대로 평가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에 컴볼트는 백업 및 아카이빙 영역에서 2년 연속 챔피언에 등재되었으며 무엇보다 단순한 데이터 보호 이상으로 가상 서버 백업을 위한 고급 서비스 지원과 함께 데이터 관리, 이메일 아카이빙 및 컴플라이언스 제품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컴볼트 SIMPANA 원패스(SIMPANA®OnePass) 기능에 주안점을 둔 결과로서, 기존 전통적인 방식의 데이터 백업, 아카이브 및 복제 등을 단일 통합 프로세스로 변환해 운영할 수 있게 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 대비 50% 이상의 운영 시간은 물론, 기업들은 관리상의 높은 비용 효율성과 관리 단순화 및 이중적인 백업 윈도우에 대한 중복 제거와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 데이터 분석 및 리포팅은 데이터 분류 및 저가형 미디어로의 데이터 전환을 통해 TCO를 줄여준다.


기하 급수적인 디지털 데이터 성장을 나타내는 ‘빅 데이터’는 오늘날 IT 기업들이 당면한 가장 큰 도전과제가 되고 있으며 이에 기업들은 레거시 툴을 이용하여 데이터 관리, 보호, 색인, 보유 및 신속 복구를 하는데 있어 시간과 자원 및 예산의 불충분함에 직면해 있다.


컴볼트의 마케팅 및 사업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이비드 웨스트(David West)는 “이번 결과는 컴볼트가 백업, 복구 및 아카이빙에 있어 산업 선도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기 위한 자사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며 “컴볼트는 미래의 요구와 수요 예측 및 이를 앞서 충족시키기 위한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의 백업 및 아카이빙을 제공하는 유일한 공급 업체로서 고객들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컴볼트는 가트너의 시장 보고서에서도 엔터프라이즈 정보 아카이빙 부분 ‘Challenger’에 등재되면서 업계에서의 높은 비즈니스 실행 능력 및 안정성 확보로 데이터 관리 솔루션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