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TSEC-KR 2012 성료...“우수 보안인력 양성해야” | 2012.04.18 | |
‘정보보호 위기와 기회’ 주제로 세션 발표 및 토론 진행돼
[보안뉴스 호애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워크샵(NETSEC-KR 2012)이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정보보호 위기와 기회- Every One, Every Security’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보호와 모바일 서비스 보안, 무선네트워크 보안, 사이버국방과 현대정보전, 모의해킹등의 주요 세부 주제에 따라 최신 보안정책 및 제도, 그리고 기술적 대책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보안전문가의 미래’라는 주제의 패널 토의를 통해서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대책을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박창섭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보안 위협에 대한 다각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우수인력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해 보고자 한다”며 “한국정보보호학회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지식과 경험, 인적 자산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강국 실현이라는 국가적 목표의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보호 싱크탱크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보안사고가 많이 발생하면서 정보보호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면서 “각종 컨퍼런스와 워크샵을 개최해 정보보호 인식 제고에 기여하는 한편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우수한 인재 발굴·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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