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쳐시스템, NH농협에 WeGuardia XTM 납품 | 2012.04.20 |
IPv6 및 10Gbps 인터페이스 탑재... 국정원 CC 인증 획득
[보안뉴스 호애진]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NH농협에 WeGuardia XTM을 납품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고성능 방화벽, VPN 역시 금융권 전국망 구축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올해부터 NH농협에 납품되는 장비인 WeGuardia XTM은 퓨쳐시스템이 3년여에 걸쳐 준비한 멀티코어 기반의 고성능 통합보안장비이며, 국내에선 최초로 IPv6 및 10Gbps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국정원 CC 인증을 획득한 보안장비다. 이는 기존에 구축된 퓨쳐시스템의 SecuwayGate VPN장비의 노후화에 따른 업그레이드와 보안강화를 목표로 함으로써, 구형 VPN 전용장비를 신형의 통합보안장비인 XTM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 시장의 신호탄으로 해석될 수 있다. WeGuardia XTM은 멀티코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확장형 통합위협관리(The eXtensible Unified Threat Management) 제품으로 퓨쳐시스템만의 코어 분산 처리방법(특허 제10-0807039호)을 적용, 멀티코어 환경에 최적인 하이브리드형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인 FOHSAM(Future’s Optimum Hybrid Software Architecture for Multicore environment)을 자체 개발해 통합 보안장비의 성능한계를 극복했으며, IPS, Firewall, VPN(IPSec, SSL) 등 여러 통합 보안기능을 동시에 사용해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VPN은 전용 Hardware와 최적화된 Software 기술을 이용해 고성능(High Performance), 완성도 높은 보안기능, 고속화(Acceleration)등의 차별화 포인트가 있고, 방화벽의 경우는 사용자기반 Filtering과 L7 Application Filtering 기능을 추가해 다양한 레이어의 위협 요소를 차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WeGuardia Series 전 제품 군은 IPv4/IPv6를 지원하는 보안제품으로선 국내최초 CC인증을 획득해 IPv6 네트워크 망 도입을 권고하는 금융 및 공공기관 네트워크 보안시장에 즉각적인 적용이 가능하다. 김광태 퓨쳐시스템 대표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공공기관 및 여타 기업시장에서 WeGuardia XTM 제품의 납품 및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기존에 당사의 장비를 이용하고 있던 고객의 업그레이드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제품의 경쟁력과 보안회사로서의 고객신뢰가 바탕이 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는 퓨쳐시스템의 국내 보안시장의 장악력을 보여준 결과이며 앞으로 WeGuardia Series 전 제품군을 가지고 국내보안시장에서 명실상부한 네트워크 보안제품 명가(名家) 이미지를 공고히 다져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퓨쳐시스템은 최근 방화벽 일체형 SSL VPN 장비로서 IPv6를 지원하는 WeGuardia SSLplus의 CC인증(EAL4)을 획득했으며, 아울러 무선침입방지시스템인 WeGuardia WIPS의 영업력 강화를 통해 CC인증 평가가 완료되는 하반기부터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공급실적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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