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웹인터내셔날, mVoIP 아이폰향 어플리케이션 상용화 | 2012.04.23 |
우리회사만의 사내전화 어플리케이션 즉시 구현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TCP/IP 기반의 메시징 및 통신 소프트웨어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는 소프트웹인터내셔날은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사용한 다자간통화를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mVoIP 아이폰향 어플리케이션 상용화 준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용화될 mVoIP 아이폰향 어플리케이션의 특징으로는 저용량 코덱을 사용하여 1분당120kB의 데이터만으로 통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데이터용량 고민을 해소할 수 있고 conference call(회의전화 : 3명이상 동시 통화 및 통화 초대기능)이 가능하게 된다. 그 외 기능으로는 transfer(교환기능), multiple account(복수계정 등록), echo canceler(울림 제거), Application notification(로컬푸쉬기능) 등이 완벽하게 구현되고 있으며 3G 및 WiFi 모두 SIP Signaling test에서 신뢰성(QoS) 및 음질이 어플리케이션 도입을 앞둔 업체들로부터 모두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다. mVoIP 아이폰향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한 보이스엔진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개발회사 유니코이 시스템즈(Unicoi Systems, Inc.)의 퓨전보이스엔진(Fusion Voice Engine)을 탑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퓨전보이스엔진(Fusion Voice Engine)은 요즘 국내 mVoIP사용에 있어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보안문제도 ARIA 및 AES 128bit를 옵션으로 적용할 수 있어 완벽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미국 방위산업체에서도 사용할 만큼 보안부분의 신뢰성을 검증 받고 있다. 국내 VoIP제품의 주 고객은 통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일부 기업들이었지만 통화 품질이 조금씩 발전하고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무료통화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이름으로 mVoIP가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안정적이지 못한 통화품질과 과도한 데이터사용량, 보안문제 등으로 활성화되기에 장벽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소프트웹인터내셔날 박성관 대표는 일반기업의 사내 커뮤니케이션용 FMC를 도입하거나 갈수록 활성화되고 있는 스마트폰 및 모든 WiFi단말기 메신저에 통화기능을 도입하려는 메시징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의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소프트웹인터내셔날은 1999년에 설립된 멀티미디어/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개발회사로 국내 대기업의 다양한 메시징 및 통신 소프트웨어를 개발했고 안정적인 벡터 그래픽 및 도큐먼트 렌더링 엔진 개발회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개발로 또 한번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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