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트루테크놀로지, ‘PC스캔’ CC인증 획득 | 2012.04.25 | |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PC개인정보보호솔루션으로 인정 받아
CC인증은 보안 솔루션의 정보보호 수준을 평가하는 척도 중 하나로, 객관적인 국제인증기준을 통해 높은 신뢰성을 입증한다. 국가차원에서 보안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증함은 물론 공공시장 납품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인증이다. 이번 CC인증을 획득한 PC스캔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도록 구현되어 PC의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운전면허번호, 외국인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파일을 검출하고, 암호화, 격리, 완전삭제 기능을 제공한다. 검출 결과는 관리서버로 전송되고 기관 및 기업의 개인정보현황 통계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PC에 산재되어있는 개인정보파일을 관리할 뿐만 아니라 개인별·부서별 검사 정책으로 관리자 검사를 실시해 담당자가 처리현황을 전송 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감시기능을 통해 업무 시 발생하는 개인정보 파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솔루션을 통해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인정보의 암호화와 완전한 파기에 대한 기술적 보호조치조항을 준수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박노현 컴트루테크놀로지 대표는 “이번 CC인증획득으로 PC스캔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PC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으로 평가 받게 되었다”며, “개인정보유출을 막기 위해 엔드포인트부터 보호조치를 취하려는 많은 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PC스캔은 서울시청 4,500여대 PC, 부산시청 4,200여대 PC에 구축되는 등 약 100여 기관에 구축되었다. 또한 지난 3월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FARE 2012)’의 부산시청 개인정보보호 우수구축사례에서도 발표된 솔루션이다.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이번 CC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공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뿐만 아니라 민간 시장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정보획득 및 이번 CC인증을 획득한 PC스캔 라이선스 사용권은 개인정보보호센터 포럼(www.privacycenter.co.kr)에서 문의하거나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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