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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랩, 최고의 인터넷 뱅킹 보안위협 대응 솔루션 선정 2012.04.27

[보안뉴스 김태형] 카스퍼스키 랩(www.kaspersky.co.kr)은 개인용 백신인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2012’가 보안 제품 평가 기관인 AV-Test.org에서 실시한 2012년 3월 인터넷 뱅킹 보안위협 대응 능력 평가에서 시만텍과 비트디펜더를 제치고 최고의 솔루션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인터넷 뱅킹 보안위협은 사이버 범죄 중 가장 위험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카스퍼스키 랩의 자체 분석에 따르면, 2012년 1/4분기에만 한 달에 평균 7,800개의 새로운 인터넷 뱅킹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이는 인터넷 뱅킹과 관련된 악성 코드에 대해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평가는 가장 최근에 발견된 악성 코드 샘플 중 인터넷 결제 시스템에 접근 가능한 70개를 사용했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실제 컴퓨터에서 평가를 진행했다.


단순히 샘플을 탐지하는 정적 테스트와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반영한 동적 테스트로 나눠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카스퍼스키 랩은 정적 테스트에서 99.3%의 탐지율을 보였으며 동적 테스트에서는 100%의 탐지율을 보여 최고점을 얻었다.


카스퍼스키 랩의 안티 바이러스 연구 담당 이사인 올레그 이샤노프는 “인터넷 뱅킹에서의 보안위협은 실제로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것이다. 이번 AV-Test.org의 평가에서는 매우 위험한 악성 코드 샘플을 사용했으며 평가 결과에서 카스퍼스키 랩의 솔루션이 가장 우수한 제품임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특히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반영한 동적 테스트에서 보여준 강력한 성능은 실제 카스퍼스키 랩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인터넷 뱅킹 보안위협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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