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M, 파워리눅스 신규 솔루션 선보여 | 2012.04.28 |
더 높은 효율성과 분석 능력으로 무장
[보안뉴스 호애진] IBM은 새로운 파워리눅스 시스템(PowerLinux Systems)과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리눅스 사용 고객들로 하여금 비용 대비 더욱 높은 효율성을 거둠과 동시에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워크로드를 더욱 손쉽게 가상화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IBM 파워리눅스 솔루션은 리눅스 전용으로 개발된 신형 POWER7 프로세서 기반 하드웨어와 업계 표준 리눅스 소프트웨어인 레드햇과 수세(SUSE) 리눅스의 통합이 더욱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고객들은 빅 데이터의 분석, 산업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 관리 및 오픈소스 인프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 신규 솔루션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고 있는 리눅스 전용 제품군인 Power 시스템과 리눅스 가상화 제품인 PowerVM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이를 통해 IBM은 고객에게 더 낮은 비용으로 x86 리눅스 시장 내 다른 경쟁사들보다 더욱 높은 가치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노후 x86기반 윈도우스 서버를 파워리눅스 시스템 및 오픈 소스 애플리케이션으로 대체할 경우 고가의 유료 소프트웨어 구매 비용 및 업그레이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고객으로서는 추가적인 비용 절감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Mark 3 Systems의 앤디 린(Andy Lin) 컨설턴트는 “파워리눅스는 Power 시스템 기반의 리눅스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시하고자 IBM이 기울인 노력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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