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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라데이타, 기준능 신임 전무 영입 2012.04.30

국내 금융 영업 확대 발전 및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위해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 테라데이타(대표 박진수)는 국내 금융 영업 확대 발전 및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준능(奇俊能) 신임 전무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준능 전무는 1960년생,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20년 이상 금융고객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을 수행해 왔으며, 금융 차세대, SI, IT아웃소싱(ITO) 프로젝트 수행 및 관리에 있어 업계 최고의 전문성을 보유한 베테랑이다. 테라데이타 합류 이전에는 한국 IBM에서 GBS(글로벌 비즈니스서비스) 금융섹터 리더 파트너 및 AIS(Application Innovation Services) 파트너로서 금융산업에서의 컨설팅, 시스템 구축을 총괄지휘했다.


그 이전에는 삼성SDS에서 금융컨설팅 부문 상무를 역임하며, IT 전략, BPR(비즈니스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 시스템 및 차세대 코어 뱅킹 및 코어 생명 보험 시스템(Core Banking, Core Life Insurance), CRM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차세대 시스템 구축과 애플리케이션 아웃소싱을 통합한 프로젝트 개발도 선도했다. 액센츄어에서는 금융산업 책임 파트너를 역임하며, IT 전략/합병 후 통합 및 차세대 코어 뱅킹 시스템(Core Banking System) 구축을 담당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박진수 한국테라데이타 대표는 “올해 빅데이터가 주목을 받으면서 분석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 테라데이타는 임원진의 리더십과 업계 최고의 전문성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분석시장의 확대 및 선진화에 주력하고 있다”며, “금융 산업의 최고 전문가인 기준능 전무를 영입함으로써 EDW, 고급분석 및 빅데이터 분석이 절실히 요구되는 금융 산업을 더욱 확대 발전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리더십 및 비즈니스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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