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부서 간 소통 프로그램 ‘U+비빔밥’ 인기 | 2012.05.01 |
부서 간 업무 이해도 높이고 서비스 경쟁력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가 부서 간 원활한 소통과 상호 업무 이해도 증대를 돕기 위해 운영중인 ‘U+비빔밥’ 워크샵이 호응을 얻고 있다.
‘U+비빔밥’은 사업과 개발부서, 영업과 네트워크, 현장과 스태프 등 업무상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지만 평소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부서들이 함께 참여하는 크로스 워크샵이다. 희망부서가 소통을 원하는 팀과 사유를 적어 신청하면 회사가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각 부서의 팀원과 업무 소개, 소통이 필요한 이슈 공유와 해결방안 도출을 위한 토의, 화합(melt-in)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화합(melt-in) 프로그램의 경우 식사는 물론 문화·스포츠 행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부서 간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만족도가 높다. 시행 한달 여 만에 150개 팀의 신청이 접수되는 등 참가 문의와 신청도 쇄도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3월 말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각각의 요소들이 하나로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의미의 ‘U+비빔밤’을 워크샵 명칭으로 확정하고 총 56개 부서의 신청을 받아 26회의 워크샵을 진행했다. 또 상반기 중 약 200팀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100회 이상 진행, ‘U+비빔밥’을 조직 간 소통채널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경영혁신팀 이상민 팀장은 “앞으로도 소통의 벽을 허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