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미래 암호기술’ 이렇게 바뀔 것 | 2012.05.02 |
[보안뉴스 장성협] 암호의 역사는 세계대전 중 빈번한 암호통신 해독을 위한 자동화 기기 개발로 본격화됐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독일군 암호의 해독으로 이어져 연합군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하지만 당시에는 단순한 암호해독 장치와 암호키 개념이였을 뿐 지금처럼 복잡한 암호 알고리즘 방식은 아니었다. 현재 암호는 정보통신 인프라 기반기술일 만큼 생활의 모든 부분에 접목되어 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Movie_link href="http://youtu.be/tc2OwSvRSjw" target="_blank" style="color:red;font-weight:bold;"Movie_link]▶▶동영상보기[/Movie_link]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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