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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모바일 환경 위한 엔드유저컴퓨팅 제품군 대폭 강화 2012.05.04

사용자 편리성 및 IT 관리 간소화 해결


[보안뉴스 호애진] VM웨어 코리아(지사장 윤문석)는 사용자 편리성과 IT 관리의 간소화를 모두 해결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엔드유저컴퓨팅 제품군을 대폭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VM웨어는 엔드유저컴퓨팅 제품군을 보다 강화해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디바이스의 종류와 관계없이 폭넓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넘나들며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누림과 동시에 안정적인 IT환경의 구축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에 강화된 VMware View 5.1은 새롭게 USB 스택 기능을 추가해 디바이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동시에 RADIUS 이중인증의 통합을 통해 사용자들과 기업들에게 더욱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


특히 다양한 관리조건을 하나의 단일 관리 콘솔로 해결하는 간소화된 운영 프로세스가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프로비저닝 △구성 관리 △접속 관리 △정책 강화 △성능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할당과 같은 기업들의 핵심적인 IT 프로세스가 대폭 간소화됐다.


또한 IT 담당자들은 데이터를 데이터센터로 옮기고, 사용자 레벨에서의 보안 및 정책 구성을 중앙에서 실행하며 안티바이러스 프로세스를 간소화함으로써 회사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수준을 강화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가상화 애플리케이션VMware Horizon Application Manager 1.5는 사용자들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및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과 가상 데스크톱 및 데이터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는 일종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그 외에 선보이는 VMware Project Octopus는 이번 분기말부터 자격요건을 갖춘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베타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IT 담당 부서가 직원들이 기기에 상관없이 데이터를 쉽고 안정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조직 내 혹은 외부 협업 파트너들과의 데이터 접근 및 공유 관련 방침 등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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