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비아,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 ‘에버뷰’ 출시 | 2012.05.08 |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과 PC로 내 집이나 상점 영상 확인 [보안뉴스 김태형] 이제 큰 비용 없이도 내 집안이나 상점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과 PC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영상솔루션 전문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www.gabia.com)가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 ‘에버뷰’를 8일 런칭한다고 밝혔다. 에버뷰(www.everview.co.kr)는 원하는 곳에 IP 카메라(네트워크 카메라)를 설치만 하면 실시간 영상을 웹과 모바일을 통해 볼 수 있는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다. 카메라에 동작 감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움직임이 포착될 시 미리 설정된 스마트폰과 이메일로 알려주고 실시간으로 촬영 또는 저장된 영상은 개인 PC로 내려 받을 수도 있어 중요한 영상은 개인이 반영구적으로 보관이 가능하기도 하다. 특히 에버뷰 서비스에 사용되는 IP 카메라는 기존의 CCTV와 달리 디지털 방식이 적용되어 스마트폰처럼 WIFI를 사용하거나, 랜선을 연결해 간편하고 쉽게 설치할 수 있어 설치한 장소의 영상 데이터를 언제 어디에서나 PC와 스마트 기기로 전송 받을 수 있다. 초소형·초경량으로 제작되어 CCTV가 주는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준다는 것도 큰 장점. 무엇보다 영상 클라우드 시스템(HVaaS; Hosted video as a Service)을 자사 IDC센터에 구축, 철저한 보안 정책을 적용하여 불의의 사고로 인한 데이터의 손실, 파손, 변조, 누출의 위험 없이 원본 그대로 30일간 저장 및 보관된다. 비용은 24시간 30일 저장에 월 1만 3천원. 가비아 영상솔루션사업부 주만식 이사는 “이번 에버뷰 서비스는 설치의 어려움과 비용 부담으로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CCTV의 대항마로서 매력적으로 다다갈 것”이라며 “자녀의 귀가를 확인하거나 반려동물을 관찰하기 위해 또는 상점 안의 돌발적인 상황을 살피기 위해 홈모니터링 서비스를 염두하고 있는 일반 가정과 소호 상점에서 활발히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스마트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에버뷰 홈페이지(www.everview.co.kr)에서 신청·이용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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