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DLP’ 솔루션 CC 인증 획득 | 2012.05.10 |
국제 CC EAL 3+등급 및 FIPS 140-2 획득
[보안뉴스 호애진] 시만텍(www.symantec.co.kr)은 자사의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인 ‘시만텍 DLP(Symantec Data Loss Prevention)’가 국제공통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 인증 EAL 3+ 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시만텍의 ‘베리사인 이토큰(VeriSign eToken)’ 시리즈가 상호인정 등급 중 최고 등급인 CC EAL 4+ 등급을 받은 것에 이은 성과다. 또한 ‘시만텍 DLP’용 자바 암호모듈(Java Cryptographic Module)과 시만텍 시큐리티 인포메이션 매니저(SSIM)용 ‘시만텍 크로스플랫폼 암호모듈’이 FIPS(Federal Information Processing Standard) 140-2 인증을 획득했다. FIPS는 미 국립기술표준원이 연방정부 컴퓨터 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해 제정한 표준이다. 이번에 CC 인증 EAL 3+등급을 획득한 ‘시만텍 DLP 솔루션’은 데이터의 저장 또는 사용 위치에 관계없이 중요 데이터를 검색, 모니터링, 보호 및 관리해주는 검증된 컨텐츠 인식 기반의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이다. 기업들은 ‘시만텍 DLP’를 통해 데이터 유출사고 위험을 크게 줄이고, 규제 요건을 준수하며 민감한 고객 정보나 브랜드 자산 및 지적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 기업 및 정부기관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고도의 보안이 요구된다. 따라서 CC 인증 획득은 소프트웨어 제품의 사양, 구현 및 평가에 대해 엄격한 독립 테스트를 거쳐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공인한 표준에 부합하고 있음을 입증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만텍코리아 제품기술본부를 총괄하는 조원영 전무는 “IT환경이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정부기관들은 민감한 정보와 지적 재산을 보호하고 수반되는 위험을 관리하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잇따른 시만텍 솔루션의 CC 및 FIPS 인증 획득은 가장 안전한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들의 소중한 IT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시만텍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금융∙유통∙호텔·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 약 90여개 이상 기업에 DLP를 공급해온 시만텍코리아는 이번 CC인증 획득으로 공공 분야까지 국내 DLP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