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이제 ‘BYOD’로 시간·장소 제약 없어져 | 2012.05.14 |
[보안뉴스 장성협] 최근 직장인들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회사 업무와 개인적인 일을 처리할 수 있는 BYOD(Bring Your Own Device)가 빅이슈가 되고 있다. 얼마 전 발표된 한 보고서에 따르면 ‘직장인이 개인 모바일 기기를 직장에 휴대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비율은 한국이 96%로 아태 및 일본 지역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을 정도로 이미 보편화됐다. 그렇다면 최근에는 어떤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을까? 보안뉴스에서는 성일용 시스코코리아 부사장을 만나 최근 BYOD 트렌드에 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Movie_link href=" http://youtu.be/JG6c9nTXQEE" target="_blank" style="color:red;font-weight:bold;"Movie_link]▶▶동영상보기[/Movie_link]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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