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니티소프트, 시큐어코딩 기술 관련 특허 추가 획득 | 2012.05.11 |
브로큰 링크 문제 수정하여 웹 서버의 보안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인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 www.trinitysoft.co.kr)는 11일 자사 시큐어코딩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당 특허는 웹 방화벽과 시큐어코딩 제품간의 연동기술을 포함한 것으로써 웹 서버에서 발생하는 브로큰 링크 정보의 탐지와 정보 제공을 토대로 개발자나 관리자가 손쉽게 브로큰 링크 문제를 수정하여 웹 서버의 보안을 강화시키는 것이 핵심기술이다. 뿐만 아니라 웹사이트 개발 및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및 보안위협 요소를 사전에 선별하여 웹 소스코드의 보안성을 향상시키고, 웹 서버 침입시도 통계 정보를 토대로 취약점 분석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 최근 DDoS(분산서비스)공격과 같이 대용량 트래픽 공격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방화벽이나 침입탐지 시스템(IDS) 등의 도입이 늘어나고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체계적인 소스코드 관리를 통한 웹 서버의 보안을 증대시키는 방안도입이 시급하다. 이번 특허 획득으로 트리니티소프트는 웹 보안의 기반이 되는 총 5가지 특허기술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더욱 강력해진 특허 체제를 통해 자사 시큐어코딩솔루션 ‘코드레이’의 성능향상 및 관련시장에서 타 제품과의 격차를 더욱 벌일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자사가 보유한 5가지 특허 모두가 웹 보안 원천기술에 해당되기 때문에 그만큼 높은 가치를 가진다”며 “보유특허 침해에 대한 방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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