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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존, ‘터보백신 온라인’ 서비스 출시 2012.05.14

[보안뉴스 김태형] 에브리존 터보백신(대표 홍승균)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터보백신 온라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오는 5월 15일 ‘월드 IT 쇼 2012’에서 정식 소개한다.


     


1999년에 설립된 에브리존이 현재 250만명의 회원을 보유할 수 있게 된 배경은 터보백신 온라인 백신 서비스였다. ‘터보백신 온라인 서비스’는 에브리존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온라인 백신을 설치하고 컴퓨터에 이상이 발생할 때마다 실행하여 무료로 바이러스 검사/치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였다.


컴퓨터에 백신이 설치가 되어 있지만 모든 백신이 바이러스를 다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터보백신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서 도움을 받았다.


2012년 5월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터보백신 온라인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된다. 무료 고객을 위한 ‘터보백신 온라인 서비스’와 유료 고객을 위한 ‘터보백신 온라인 프리미엄 서비스’이다. 무료 서비스는 바이러스 검사/치료를 동일하게 제공하며 유료 서비스는 PC최적화와 고객을 위한 상담 및 원격지원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새로워진 ‘터보백신 온라인 서비스’는 보다 더욱 강력한 백신엔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국내에서 활동하는 바이러스는 물론, 해외에서 유입되는 바이러스까지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다. 터보백신의 빠른 검사 기능과 신뢰성 있는 치료 기술도 이어받았다.


에브리존 홍승균 대표는 “요즘과 같이 다양한 바이러스와 악성코드가 끊임없이 생성되고 확산되는 상태에서 일반 백신을 사용하면서 ‘터보백신 온라인 서비스’도 함께 이용한다면 기업 및 개인의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에 대한 대비책은 보다 더 확실해 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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