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네트웍스, SPDY 프로토콜 지원 ADO 솔루션 출시 | 2012.05.15 |
통합 스피디 게이트웨이로 사용자 경험 향상과 간소화된 관리 지원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 이하 F5) 자사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제품군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최적화(이하 ADO)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F5는 사용자 경험 향상과 보안 강화를 위해 설계된 웹 프로토콜인 ‘스피디(SPDY)’[1]를 통합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ADC 벤더가 되었다. 또한 F5의 다이내믹 데이터센터 비전의 일환으로써 이번 발표를 통해, F5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 상에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최적화에 대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발표에는 △간소화된 고용량 이미지 콘텐츠 전송, △모바일 네트워크 지연 상태에서의 트래픽 우선 처리, △호스트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상에서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대한 가시성 확보 등을 위한 새로운 프론트-엔드 최적화 기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또한 F5의 기술은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데 △애플리케이션 가속화 통제를 위한 전략적 포인트 확보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에 대한 전반적인 인지를 제공해 최적화된 전송 가능, △인프라 교체에 따른 비용 절감 등이 포함된다. F5의 조원균 지사장은 “오늘날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와 무수히 많은 모바일 장치 등 비즈니스 환경 변화 속에서 더욱 신속한 사용자 경험을 확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F5의 새로운 ADO 솔루션 출시에 따라 기업들은 인프라 업그레이드에 대한 막대한 비용 투자 없이 어떠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이라도 최적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F5 기술은 프론트-엔드,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최적화를 통해 전반적인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을 비롯해, 장치, 브라우저 또는 장소에 상관없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킨다. 이와 더불어 F5의 새로운 기술 포트폴리오에는 이미지 최적화, CSS 오브젝트 버저닝, 콘텐츠 재구성 등의 기술이 추가되었다. 게다가 F5 솔루션은 어떠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이라도 스피디 프로토콜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공하게 되었다. F5의 새로운 중앙집중형 애플리케이션 분석 기능은 추가적인 에이전트, 코드 및 서버에 대한 구축이나 관리 없이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간편한 성능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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