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야후, 메신저 연동 베타 서비스 개시 | 2006.07.13 |
인터넷 메시지 서비스인 MS의 ┖MSN 메신저┖와 야후의 ‘야후! 보이스 메신저’가 사용자를 공유한다. MS와 야후는 MSN 메신저의 ┖윈도 라이브 메신저┖와 야후 보이스 메신저를 호환시키는 베타 서비스를 개시하고 전 세계적으로 3억5천만명에 달하는 사용자에게 동일한 인터넷 메시지 기능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두 프로그램의 사용자는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고 일부 이모티콘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야후와 MS는 향후 메신저 사용자들이 광범위하게 메신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호환성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미국 외 15 개국의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야후 보이스 메신저 사용자들은 야후의 messenger.yahoo.com나 MS의 ideas.live.com사이트를 통해 상호 호환성 베타 테스트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국내 사용자는 MSN코리아 웹사이트(get.live.com)나 야후!코리아 사이트(messenger.yahoo.co.kr)를 통해 이번 베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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