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코트, ProxySG와 연동한 통합보안 솔루션에 집중 | 2012.05.16 |
보안 웹 게이트 웨이·WAN 최적화 위한 종합적 기반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블루코트의 ‘Blue Coat ProxySG’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은 보안 웹 게이트 웨이 및 WAN(Wide Area Network: 광대역 통신망) 최적화 솔루션을 위한 종합적인 기반을 제공한다.
ProxySG는 고유한 객체기반 운영체제인 SGOS에 구축되어 콘텐츠,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및 프로토콜에 대해 유연한 정책 제어를 가능하게 한다. ProxySG 고성능 어플라이언스는 일반적인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다양한 프록시 요구사항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Full Proxy Edition’은 전 범위의 블루코트 보안 웹 게이트 웨이 및 WAN 최적화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사용자가 데이터를 보호하고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화하는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cceleration Edition’은 전체 WAN 가속은 물론 웹/비디오 가속 기능을 제공하여 파일이나 전자 메일에서 동영상 SaaS에 이르기까지 전 범위의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계 최고의 압축, 바이트 캐싱 및 오브젝트 캐싱 기술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가속하고 대역폭 소비를 줄인다. 이와 함께 ‘Virtual Appliance’는 블루코트의 WAN 최적화 기술을 소프트웨어 어플라이언스로써 전달하며 업계 표준 서버에 설치할 수 있다. 이 어플라이언스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현저하게 가속화하며 지사의 인프라를 통합할 수 있다. 블루코트코리아 최정화 과장은 “지난해보다 보안사업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보안분야와 WAN 가속기 분야 매출 비중이 6:4 정도로 국내 대기업과 공공기업에서 프록시 장비를 기업내 표준 보안 솔루션으로 많이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ProxySG는 하나의 솔루션에서 다양한 보안 기능을 연동해서 사용이 가능하고 시스템의 성능 저하나 환경이 변화가 없어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준다는 것. 이러한 이유로 블루코트의 보안사업 매출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보안 비즈니스에 주력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 과장은 “총판과 리셀러 15곳을 통해 국내 시장에 블루코트의 ProxySG 고객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대기업과 금융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ProxySG 연동하는 보안 솔루션으로 실시간으로 웹 액세스를 제어하고 최신 웹 위협을 차단하는 ‘Blue Coat WebFilter’, 웹 게이트웨이에서 맬웨어를 차단하는 ‘Blue Coat ProxyAV’, 그리고 네트워크 단에서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Blue Coat DLP’, 종합적인 Web Security As A Service를 제공하는 ‘Blue Coat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ProxySG’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웹펄스 서비스는 전 세계 7천 5백만 사용자로부터 매일 10억 건의 웹 요청을 받고 있다. 웹 에코시스템에 관한 광범위한 가시성을 보유한 웹펄스는 비정상적인 트래픽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알려진 악성코드 네트워크와 연결하려는 공격을 시작 전에 차단할 수 있다. 웹펄스는 이러한 기술과 기타 고급 분석 도구를 이용하여 매일 330만 위협을 차단한다.
최 과장은 “블루코트 ProxySG는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고객에게는 TCO를 낮춰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제공한다. 현재 ProxySG를 포함한 블루코트 솔루션을 도입한 국내기업, 공공기관에서도 업무 생산성 향상 및 악성코드 방어 등에 있어 블루코트의 통합 웹 보안 솔루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금은 웹이 세상의 통신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IT 조직에도 더욱 종합적인 보안대책이 필요하다. 따라서 블루코트는 여러 방어 계층을 결합해 높은 수준의 악성코드 공격을 식별할 수 있는 계층형 방어전략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블루코트는 이러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ProxySG와 연동해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성능의 가속화, 웹 위협으로부터 사용자와 네트워크 보호, 대역폭 요구사항 축소, 적절한 인터넷 사용정책 등의 장점이 지속적으로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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