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리타, ‘프리가드’ GS 인증 획득 | 2012.05.18 |
신·변종 악성코드의 실시간 탐지와 격리, 제거
[보안뉴스 호애진] 멜리타(대표 유기형)는 좀비PC 탐지·차단·제거 솔루션 ‘프리가드(Pre-Guard V2.0, www.preguard.co.kr)’가 GS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굿소프트웨어인증(GS; Good Software)은 국산 SW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해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일정한 수준의 품질을 갖춘 소프트웨어 제품에 국가가 부여하는 품질 인증제도다. 프리가드는 신·변종 악성코드의 실시간 탐지와 차단은 물론 격리, 제거 기능을 더욱 강화한 솔루션으로 지난 2월 국가정보원이 부여하는 CC인증(EAL2)을 획득했었다. GS인증을 받은 프리가드는 내부 네트워크가 불안한 경우에 문제점을 찾아 해결해주는 기능이 탁월하다.
이는 기존 백신과 보안장비가 방어하지 못한 악성코드가 네트워크 및 타 PC로 전파되는 것을 막아 내며, 행위분석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디도스 공격과 웜, 바이러스 확산 및 변조된 IP를 통한 유해 트래픽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 및 대응의 신속성을 더 하기 위해 공격발생 프로세스를 자동 추적해 격리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내부 사용자의 악성코드 유포 사이트 접근을 차단해 악성코드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기능을 제공한다. 악성코드에 의한 피싱 사이트 유도 방지를 위해 사용자 단말의 DNS 우회 접속을 차단하는 것은 물론 시스템 파일의 변조를 탐지, 복구하는 등 네트워크 감시를 통한 피싱 방지 기능이 추가됐다. 유기형 대표는 “프리가드의 기능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GS인증을 계기로 공공기관에 납품할 수 있는 기초 환경을 구축했다”며, “향후 조달등록을 통해 수요의 확대를 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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