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네트웍스-핸디소프트, 네트워크 솔루션 페어 참가 | 2012.05.21 |
23·24일 개최되는 ‘공공기관을 위한 네트워크 솔루션 페어 2012’ 참가 [보안뉴스 김정완] 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와 핸디소프트(대표 문광언·이상선)는 오는 23~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대한무역진흥공사가 공동 주관하고 지식경제부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공공기관을 위한 네트워크 솔루션 페어 2012’에 참가해 통합 IT솔루션을 전시하고 구축 사례를 발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 페어는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회원사와 통신사업자, 공공기관·지차제 정보화 담당관 및 KOTRA와 연계한 해외 바이어 50여명 등 총 9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최근 공공기관의 이슈를 반영하여 국가정보통신망 고도화, IT융합 서비스의 도입방향과 스마트 시대의 네트워크 관련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국산 네트워크 솔루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다산네트웍스와 핸디소프트는 특히 국내 기업 공공시장에서 라우터, 백본스위치 등 상위급 장비의 국산화율이 저조한 가운데, 실제 공공기관에서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장비 운영사례 발표를 통해 국산 장비 도입 후 운영상의 개선점과 장비의 신뢰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실제 핸디소프트는 다산네트웍스의 네트워크 솔루션과 자사의 협업 소프트웨어 솔루션, 그리고 퓨쳐시스템의 보안장비를 결합해 기업공공시장에서 통합 IT 솔루션을 공급하는 NI/SI 사업을 영위하며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난 해에는 한국전력공사 LAN구축사업을 위한 백본스위치를 전국 지사에 공급한 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며, 가스공사와 우정사업본부, 주요 교육청 및 학내 망에도 백본스위치를 공급하며 공공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플로우기반 패킷처리 방식 라우터 장비는 국방부 및 우정사업본부에 공급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서 다산네트웍스와 핸디소프트는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에 이르는 스마트 시대의 통합 IT 솔루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다산네트웍스는 무선 AP, L2/L3스위치 제품군과 최대 2.6Tbps 용량의 신규 대형 백본 스위치 및 플로우기반 라우터장비를 전시하며, 핸디소프트의 IP교환기, 인터넷전화 및 그룹웨어와 연동하여 효과적인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는 UC솔루션도 시연할 예정이다. 또, 모바일 국가망을 위해 구성된 SWIP(Smart Work Infra Platform)컨소시엄에 참여해 개발한 솔루션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유선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는 유·무선 통합 솔루션 ‘IPSec 기반 모바일 서비스 게이트웨이(Smart VN solution)’도 별도 부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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